캔서파인드는 혈액 속에 극미량으로 존재할 수 있는 암 유래 DNA를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과 최첨단 인공지능(AI) 분석 기술을 활용해 정밀하게 검사하는 서비스입니다. 한 번의 검사로 국내에서 발병률과 사망률이 높은 12가지 암종(폐암, 간암, 위암, 췌장암, 대장암, 신장암, 방광암, 유방암, 자궁 체부암, 자궁내막암, 난소암, 전립선암)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검사 가능 암종을 확대하기 위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암은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통계에 따르면, 10명 중 3~4명은 평생 동안 적어도 한 번 암을 경험합니다.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암 발병을 걱정하거나, 가족 중 암 환자가 있어 암 발병 가능성이 염려되거나, 반복적인 내시경이나 CT 촬영에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은
캔서파인드 검사를 통해 12가지 암을 쉽고 빠르며 안전하게 검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캔서파인드는 표준 스크리닝 방법이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려운 췌장암, 난소암, 전립선암도 단 한 번의 채혈로 검사할 수 있습니다.
① 기존의 혈액 기반 암 스크리닝 검사는 주로 선천적으로 유전되는 요인을 확인하여 암 발병 가능성을 간접적으로 추정합니다. 반면, 캔서파인드 검사는 현재 체내에 존재할 수 있는 암을 스크리닝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전체 암 발병의 약 70~85%는 비유전성으로 발생하는 암이며, 캔서파인드는 이러한 비유전성 암 12종을 조기 발견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② 캔서파인드 검사는 기존 암 스크리닝 검사와 다음과 같은 주요 차이점이 있습니다:
1) 적용 기술:
ᆞ캔서파인드는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기술을 적용해 전체 유전체 영역을 분석함으로써 높은 정확도를 제공합니다.
ᆞ기존 검사는 암 발병 부위를 특정하기 어렵지만, 캔서파인드는 암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은 위치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ᆞ캔서파인드는 여러 임상 연구를 통해 암 관련 신호를 감지하는 능력이 검증된 DNA(유전자) 정보를 기반으로 합니다.
2) 검사 진행 방식:
ᆞ영상 검사, 내시경, 조직 검사를 통해 암을 스크리닝할 경우, 의료기관 방문 전후 준비시간과 회복시간이 필요하고 검사 당일 긴 시간이 소요됩니다.
ᆞ캔서파인드는 의료기관에서 간단히 채혈만 진행하면 되므로 기존 검사보다 더 쉽고, 빠르고, 안전합니다.
3) 검사 범위:
ᆞ기존 암 스크리닝 검사는 특정 장기에 한정된 검사를 진행하지만, 캔서파인드는 한 번의 채혈로 12개 주요 장기에 대해 검사할 수 있습니다.
ᆞ또한, 특정 유전자만 검사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유전자를 종합적으로 분석합니다.
캔서파인드 검사는 임상시험을 통해 특이도 98.0%, 민감도 89.3%의 정확도가 확인되었습니다.
‘특이도’는 암이 없는 사람이 검사에서 '미검출'로 판단될 비율이고, ‘민감도’는 실제 암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 검사에서 '검출'로 판단될 비율을 의미합니다.
또한, 원발부위 예측 정확도는 85.3%로 확인되었습니다.
21세 미만의 분들에게는 캔서파인드 검사가 권장되지 않습니다.
임상 시험은 주로 40세 이상, 75세 미만의 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수록 DNA 돌연변이가 누적되어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21세 미만의 분들에게 캔서파인드 검사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1년 주기로 검사받는 것을 권장드리고 있습니다.
평생 1회만 검사하면 되는 암 검사는 유전성 암에 해당됩니다.
캔서파인드는 비유전성 고형암 12종의 발생을 확인하는 검사이기 때문에 주기적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상담의나 주치의와 상의하여 본인의 상태에 맞는 검사 주기를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고위험군에 해당할 경우 더 자주 검사를 받아 DNA 상태를 확인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검사 대상자의 혈액에서 암세포에서 유래된 특징적인 DNA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
검사의 '미검출' 결과가 암의 존재를 완전히 배제하는 것은 아니므로, 전문의가 권장하는 정기적인 검사를 지속적으로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세한 내용 및 가이드는 검사 소개 홈페이지와 검사결과지를 참고해주세요.